기아) 데일은 "4-4라서 1점만 더 얻으면 이길 수 있겠다 싶었다. 벤치의 사인은 없었고 스스로 결정했다. 시범경기니까 번트도 연습할 수 있는 기회다. 정규시즌에도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줬다"라고 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6083390 무명의 더쿠 | 03-14 | 조회 수 413 데일아 잘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