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시경에 던질 수 있는 것도 기회고 지금 맞는 것도 찬희한테 다 경험이야 https://theqoo.net/kbaseball/4125880010 무명의 더쿠 | 13:37 | 조회 수 181 태인이랑 호성이도 다 거쳤거덩요 2군에서 키우더라도 이거 해보는 것도 선수한테 동기부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