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은 “기사를 보고 나도 사진을 하나 찍어 보냈다”며 웃었다. 이어 “1루 베이스 쪽 사진을 보내면서 ‘네가 있어야 하는 자리인데 지금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있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해 더그아웃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무명의 더쿠
|
12:26 |
조회 수 448
어제 구자욱만 홈런치라는 도공사람 디아즈 인터뷰도 웃겼는데 이것도 개웃기네 디아즈 구자욱 대체 어떤 사랑 중인거지
*******경기 전 인터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