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한국야구위원회)에 따르면 WBC를 마친 대표팀은 아틀라스에어 전세기를 통해 국내로 귀국한다. 전세기는 마이애미에서 14일 오후 12시(한국시간 15일 새벽 1시) 출발해 알래스카를 경유, 인천국제공항에 15일 오후 8시 40분(한국시간) 도착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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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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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 소속된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김혜성(LA 다저스), 저마이 존스, 고우석(이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 데인 더닝(시애틀 매리너스)은 귀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지 않고, 미국 현지에서 각자 소속팀 스프링캠프로 이동한다.
그 외 선수들은 국내로 귀국해 시범경기를 치르고 있는 KBO리그 소속팀으로 복귀, 오는 28일 개막을 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