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국가대표 주장으로 수고했다 정후야 https://theqoo.net/kbaseball/4125774416 무명의 더쿠 | 11:30 | 조회 수 96 여전히 자랑스러웠어 혜성이도 고생했어 혜후가 있어서 우리팀 대표팀이 없어도 슬프지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