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영빈이 타구각도 바꾸고 정확성이 좋아졌대 ദ്ദി(♧⸝⸝•ⓞ•⸝⸝)ദ്ദി(☆⸝⸝•ⓞ•⸝⸝)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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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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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영빈의 성장을 눈여겨봤다. 이영빈은 1군 통산 207경기 타율 0.220(359타수 79안타) 8홈런, 27볼넷 131삼진, 출루율 0.277로 선구안에서 큰 약점을 드러낸 바 있다. 이 부분을 신경 쓴 모창민 코치는 방향을 조금 바꿨다.
모창민 코치는 "이영빈이 가지고 있는 재능이 좋은 건 분명하다. 하지만 백업 선수임에도 삼진이 너무 많았다. 경기에 많이 못 나가더라도 상대와 싸울 수 있는 콘택트 능력이 필요한데 그 부분이 부족했다"고 짚었다. 이어 "올해는 타구 각도를 20도에서 25도 사이로 조정해 정확도를 높이려 했다. 라인드라이브성 타구를 많이 치자고 했는데 현재까진 정확성이 많이 좋아졌다"고 칭찬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16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