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경이 정말 잘 칠때는 어떤 공도 잘 친다는걸 아는데 그 이상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기분임 그것도 국제무대에서 아주 아주 중요한 상황때마다 그렇게 보여줬다? 이건 새로운 벽을 하나 넘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