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레 화제는 삼성 동료 르윈 디아즈의 응원으로 이어졌다. 도미니카공화국 출신인 디아즈는 최근 인터뷰에서 “구자욱이 타석에 들어서면 구자욱을 응원하겠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구자욱도 가만히 있지 않았다. 구자욱은 “기사를 보고 나도 사진을 하나 찍어 보냈다”며 웃었다. 이어 “1루 베이스 쪽 사진을 보내면서 ‘네가 있어야 하는 자리인데 지금은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가 있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해 더그아웃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21/0002777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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