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15일 선발인 이의리에 대해 이 감독은 "웬만하면 65구를 넘기지 않으려 한다. 4이닝을 보고있다"고 말하며 "올해 본인이 구위보다 코너워크 중심의 변화를 주려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흔들릴 때도 있겠지만, 젊은 선수니 긍정적으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당부했다.
삼성)14일 시범경기 전 박진만 감독은 "후라도는 15일쯤 출발할 것이다. (WBC) 첫 게임에서 56개를 던졌다. 한국보다 파나마 날씨가 더 따뜻하니까 거기서 불펜 피칭을 한 번 해서 투구 수를 늘리고 복귀를 한다. 15일 거기서 출발해서 한국에 17일쯤 도착할 것 같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