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 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17년만에 올라온 8강인데.. 우리 선수들 마음이 꺾이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김도영 선수의 말마따나 자신의 현재 위치와 기량을 후회없이 확인하는 자리였으면 좋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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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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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i/status/2032606486065721750
공감ㅠㅜ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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