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술 마시다가 갑자기 ㅇㅇ집(거주하고 있는 집 말고 월세 주고 있는 집)은 네 동생 줘야지 이러셨거든 솔직히 그 집 받을 생각도 안해봤고 그 집을 팔 거라고만 생각해서 더 당황했거든. 동생은 이 자리에 있지도 않고. 그래서 그냥 생각도 안 했는데 왜 동생한테 주려고 하냐고 말했더니 할머니들께 물어보라고 할머니들도 당연히 동생 주라 하지 않겠냐고(남동생이야) 해서 동생이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러나 싶어서 나도 화났거든? 평소에는 내가 여자라고 막.. 차별하지는 않으셔서? 근데 술 취해서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기분이 나쁘고 계속 속상해. 며칠 지났는데도 우울하고 나랑 동생 중에는 내가 더 부모님 챙기는 편인데도(근데 우리 둘 다 대학생이고 동생은 막 대학 들어 가서 챙길 돈도 없긴 해) 저렇게 생각하나 싶어서 아빠한테 실망스럽기도 해. 그래서 그냥 데면데면 하게 방에서만 지내는데 우울해서 요즘 계속 울고 있어. 평소 아빠랑 친하게 지내서 그런가 더 힘든 거 같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wbc 보면서 가장 크게 느낀점: 크보는 서번트 언제 줄거니
- 02:48
- 조회 35
- 잡담
-
- 와 5시간밖에 안남았다 생각하니까 갑자기 확 떨리네ㅋㅋㅋㅋ
- 02:43
- 조회 12
- 잡담
-
- 엘지) 보경아 나 양심없어 이번에도 하나 해주라...
- 02:42
- 조회 26
- 잡담
-
- 엘지) 좀전까지 긴장안됐는데 보경이 일어났을거라고 생각하니까 긴장됨 ㅋㅋ
- 02:38
- 조회 26
- 잡담
-
- 이따 야구볼려면 몇시에 일어낭면 됨?
- 02:33
- 조회 134
- 잡담
-
- 기아) 바악민 카드말고 승리의 부적내민거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
- 02:23
- 조회 147
- 잡담
-
- 엘지) 사람이 미칠거면 이렇게 화끈하게 미치는게 맞다
- 02:08
- 조회 314
- 잡담
-
- 한화) 양상문 안 좋아하는데 동주 조급하게 안 끌어다쓰고 하는건 좋다
- 02:03
- 조회 192
- 잡담
-
- 박해민이랑 문보경 이거 볼때마다 울컥해
- 02:02
- 조회 307
- 잡담
-
- 불은 껐는데 지금부터 1시간은 유튭ㅠㅠㅠ못자ㅠㅠ
- 01:58
- 조회 100
- 잡담
-
- 왜 나 또 긴장해서 잠못잠?
- 01:55
- 조회 36
- 잡담
-
- 엘지) 보경이 진짜 귀엽네
- 01:55
- 조회 104
- 잡담
-
- 아침에 먹을 야푸 생각하다 지금 배고파졌어
- 01:52
- 조회 85
- 잡담
-
- 이따 몇시에 일어나야해?????
- 01:48
- 조회 439
- 잡담
-
- ㅇㅇㄱ 프리랜서덬인데 집에서 하도 혼자서 일만 하니까 우울하고 눈물나고 엄마 보고싶은데
- 01:48
- 조회 347
- 잡담
-
- 이짤 마음이 너무 좋음 💦
- 01:46
- 조회 378
- 잡담
-
- 또잉군은 진짜 시키면 안빼고 다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01:45
- 조회 363
- 잡담
-
- 창원 아니고 마산! 그리고 부산! 이놈의 통합시 개짜증ㅋㅋㅋㅠㅠ
- 01:45
- 조회 135
- 잡담
-
- ㅇㅇㄱ 부산 놀러왔는데 외국인 관광객 분들 진짜 짱많은데 진짜 신기한건
- 01:42
- 조회 226
- 잡담
-
- 롯데) 성진매기 진짜 고맙다
- 01:42
- 조회 178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