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손호영은 "내야, 외야 모두 준비하고 있다. 출전은 내가 결정할 부분은 아니고, 팀에서 필요로 한다면 어느 포지션이든 언제든지 나갈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수비, 타격 모두 비시즌 동안 정말 많은 준비를 했다. 아직까진 준비한 만큼 몸상태가 올라오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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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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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 타격, 컨디션 모두 괜찮다. 시범경기부터 좋은 흐름을 만들어 시즌 내내 이어갈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
호엥 타격감은 슬슬올라오는거 같음 호엥 ㅎㅇㅌ 24년 손호영몬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