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티 팬 아니어도 좋다고 생각했을 것 같아
처음 팬됐을땐 영표 당연히 엘리트코스 밟은 그런 선수인줄알았어
글자체도 유려하지만 흔들리고 고민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점에서 울림을 준다ㅠ
ㅠ 가끔 마음이 꺾일거 같을때 보는데 위로가 되
우당모( ߹ ▾ ߹ )
국가대표로서 올림픽, WBC에 참가하는 영광까지 경험했습니다. 수많은 행운과 많은 이의 도움 속에 한 걸음씩, 유니폼 지킬 생각만 하면서 직진하다 눈을 떠보니 여기입니다.
정대만처럼 꺾이지 않는 불꽃 투혼을 발휘하며 버틸 수 있으면 가장 멋있지요. 하지만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은 자주 꺾입니다. 그래도 좀 꺾이면 어떤가요? 오늘까지 쉬고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