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라운드 지명을 받은 유망주이다. 이숭용 감독은 캠프부터 후한 평가를 내리며 SSG 마운드에서 대성할 재목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 김광현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전영준 최민준 박시후 이기순 윤태현 등과 함께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향후 투구수 빌드업을 통해 무조건 선발기회를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감독은 13일 KIA와 2차전에 앞서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어제처럼 씩씩하게 잘 던지는게 가장 마음에 든다. 맞더라도 또 들어가는 싸움닭이다. 마운드에 올라가면 더 커보인다. 크게 될 친구이다"며 칭찬했다.
이어 "고교때 많이 던져 천천히 올릴 것이다. 시즌 들어가면 150km는 나올 것이다. 변화구를 넣었다 뺐다 할 줄 안다. 길게 잘 쓸 수 있겠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이 감독은 13일 KIA와 2차전에 앞서 "5선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어제처럼 씩씩하게 잘 던지는게 가장 마음에 든다. 맞더라도 또 들어가는 싸움닭이다. 마운드에 올라가면 더 커보인다. 크게 될 친구이다"며 칭찬했다.
이어 "고교때 많이 던져 천천히 올릴 것이다. 시즌 들어가면 150km는 나올 것이다. 변화구를 넣었다 뺐다 할 줄 안다. 길게 잘 쓸 수 있겠다"며 만족감을 보였다.
저번부터 민준이는 급하게 안쓰고 2군에서 선발 수업 받게 한다더니 24년이랑 진짜 다른 사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