૮₍◔ᴥ◔₎ა 나 오늘 부산에 일있어서 왔는데...
저장해놨던 초밥집에 왔는데 약간 전체가 다찌석인데 나 혼자인데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나에게.. 못먹는건 없는지.... 뭘로 대체해줄지........ 궁금한건 언제든 물어보라고....음식 입에 맞는지.... 생강도 있다고... 계속 나를 체킹해주셨고 비록 12피스 중 8피스를 먹고 나는 배가 불렀지만 사장님을 실망시켜드릴 수 없어서 나 다 먹었는데 비록 또다시 계란말이? 계란 그 폭신폭신한거 그거 주시고 그거 먹었더니 갑자기 후식 아이스크임 있다고.. 아이스크림을 주신 곳이 있어서 추천하고자 적어...... 간이 다 해서 나오는데 내 간에는 쫌 짰거든... 매기들은 조금 싱겁게 해달라고 요청하길...

비록 나는 내성+내향인간이라 눈 깔고 먹었지만... 외향적 매기들이라면 스몰톡도ㅠ할 수 있을거같읍니다... 사장님은 아무것도 하지ㅜ않았는데 나혼자 힘들어서 글에 점 많음...
만약 가고싶은 매기 있으믄.. 댓글로 상호적겠슨... 절대 바이럴 x 바이럴일시 내 지금 들고있는 종이 쇼핑백 서울역에서 찢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