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생각만 해도 너무 스트레스야 ㅠㅜ 우리애가 사회성이 떨어져서 친구들아랑 잘 못어울리면 생각만 해도 너무 마음이 아플거같음 그걸 극복하고 스스로 새로운 친구들도 잘 사귀는걸 응원하고 지지해줘야 하는데 그이전에 나도 사람인지라 속이 많이 상할거같음 ㅜㅜㅜㅜ + 주변에 활달하고 어딜가나 인기많고 교우관계 원만한 또래 애 보면 더 속상할거같음 그래도 극복해야겠디만? 무튼 스트레스일거 같음
근데 이게 인간관계만 이래? 학업도 키도 외모도 성격도 다 케어를 해줘야함 나는 그게 너무 헬게일거 같아서 포기함 ㅠㅜㅜㅜㅜ 미안하지만 내가 잘 못해줄거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