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정민에 대해서는 "캠프 때부터 지금까진 보여준 모습이 좋다. 1군에서도 던질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들어 약간 긴장하는 모습이 보인다"고 했다. 스윙맨이던 박진의 역할은 이민석, 추격조나 필승조 역할로는 박정민을 고려중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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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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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은 "윤성빈은 작년처럼 던지면 되는데, 조금 생각이 많아진 것 같다. 아직까진 잘 던지고 있다"면서 "날씨가 조금더 좋아지면 구속이 더 나올 것"이라고 했다. 전날 윤성빈의 직구는 최고 154㎞를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