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전국구 유소년대회였나 거기서 이정후가 잘해서 상받고 기자가 간단하게 인터뷰? 같은거 했나봄 사실 인터뷰라 하기도 뭐하고 그냥 간단하게 뭐 물어봤는데
이정후가 하기 싫다고 그랬나 암튼 눈치 엄청 보면서 자꾸 도망가려고 해서 의아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다른 학부모들이 눈치켜뜨고 지켜본다고 질투랑 견제 엄청 심해서 선수도 다 안다고 그랬음 그래서 지인이 아직 앤데 너무 불쌍하다고...이거 이정후가 유퀴즈 나온거 보면서 그 지인이 지금은 야구 관련일 안하지만 그때 그렇게 눈치 보면서 야구하던 애가 잘 큰거 보니까 뿌듯하고 뭔가 뭉클하다 그랬는데 갑자기 생각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