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외야 전향을 준비하던 손호영은 일단 다시 내야에서 기회를 얻었다. 빠른발과 강한 어깨는 돋보이지만, 외야 수비가 아직 주전으로 나설 만큼 완성되지 않았다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다.김태형 감독은 "손호영의 외야 도전은 생각보다 괜찮다. 연습도 많이 했다. 다만 중견수를 보기엔 아직 아쉬운 부분이 있다. 수비를 감안하고 출전할 만큼의 타격 능력을 보여줘야한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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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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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태양에 대해서는 "작년에 잘해줬다. 한태양에겐 기회가 될 수 있다. 너무 마음을 급하게 먹고 덤비지만 않으면 잘할 것"이라며 신뢰를 보였다.
지난해 깜짝 스타로 활약한 박찬형은 손목 통증을 겪다가 이날부터 훈련을 재개했다. 커다란 구멍이 2개나 생긴 롯데 내야는 말 그대로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지난해 깜짝 스타로 활약한 박찬형은 손목 통증을 겪다가 이날부터 훈련을 재개했다. 커다란 구멍이 2개나 생긴 롯데 내야는 말 그대로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찬형이 타격이 안올라오던 이유가 손목통증때문이엇나보네
턍이 기회잘잡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