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땡기지 않아서 그동안 안먹었고 누가 줘서 첨 먹었거든ㅋㅋㅋ 받자마자 이게 참치가 얘기했던 두바쫀인가 생각함ㅋㅋㅋ 근데 두바쫀이란 단어도 입에 잘붙지않아? 왜 인기있는지 알겠어 맛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