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해 샌디가 포시 진출 실패해서 FA 얼마 안남은 소토를 유망주 패키지 한아름 받고 판매한거 ㅇㅇ
그러니까 샌디 시끄러운 분위기때문에 소토가 떠났다 <- 이건 아님 ㅋㅋㅋㅋ
그래서 FA 되기 전 마지막 해를 양키스에서 보낸건데
소토 성격 자체가 라티노치고는 범생이과(?)라 양키스의 저지를 중심으로 한 그 정제된 분위기를 되게 좋아했다고 함
그래서 양키팬들도 잔류 가능성 있어보이니 계약 엄청 소취했던거였는데 결국 메츠로 떠났지
근데 메츠는 린도어부터 해서 라티노 중심이라 샌디 시절이랑 비슷한 분위기였던거 ㅋㅋㅋ
그래서 작년에 린도어랑 좀 서먹했다고 함 ㅋㅋㅋ
뉴욕 언론이 워낙 지독하니 메츠 작년에 부진하니까 린도어랑 소토랑 싸웠네 막 이렇게 기사 냈는데
소토가 그건 날조라고 반박함
여담으로 메츠에 브랜든 니모라고 백인 프차 스타가 있었는데 얘가 작년 끝나고 텍사스로 트레이드됨
근데 린도어랑 니모랑 정치적 견해 차이로 대판 싸웠다고 기사남;;; 반트럼프 라티노 선수들이랑 친트럼프 니모 이렇게 갈려서;;
그리고 하필이면 그 니모가 트레이드된 팀 연고지가 친트럼프 끝판왕인 텍사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