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WBC 4강, 2009 WBC 준우승을 이끈 김인식 감독은 8강전 키플레이어로 김도영을 꼽았습니다.
[김인식/전 야구 대표팀 감독 : 왼손 싱커는 결국 바깥으로 이렇게 휘어서 나가는 거구나 그래서 그게 좀 밀어치는 애들 이런 애들이 효과가 있는 거고…김도영이가 좀 능하더라고.]
김 감독은 2006년 미국을 잡았던 기억을 떠올리며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임하면 못할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https://v.daum.net/v/20260312201851319
도영이 팀코리아 화이팅 ^ᶘ=و ˃̵ᗝ˂̵=ᶅ^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