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국가대표로서 올림픽, WBC에 참가하는 영광까지 경험했습니다. 수많은 행운과 많은 이의 도움 속에 한 걸음씩, 유니폼 지킬 생각만 하면서 직진하다 눈을 떠보니 여기입니다. 정대만처럼 꺾이지 않는 불꽃 투혼을 발휘하며 버틸 수 있으면 가장 멋있지요. 하지만 저와 같은 평범한 사람은 자주 꺾입니다. 그래도 좀 꺾이면 어떤가요? 오늘까지 쉬고 다시 일어서면 된다고 믿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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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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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해냇다./...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