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국대는 보통의 국대와 다르다(?)고 생각했던 내 자신 반성함..
무명의 더쿠
|
18:34 |
조회 수 186
다른 종목보단 국제대회 위상이 크지 않고 주로 리그로 먹고 사는 종목이라 야구 국대 별 생각 없었는데 이번 국대 경험하면서 가슴에 태극마크 달고 투혼 불태우는건 다 똑같은거구나 느낌..🥹
(과거의 저 매우 질타하고 힐난해도 좋읍니다.)
(선수 후려치는 글 아닙니더)
(과거의 저 매우 질타하고 힐난해도 좋읍니다.)
(선수 후려치는 글 아닙니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