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아직도 안현민 하면, 남달랐던 시합 집중력을 떠올립니다. 태도라는 단어가 더 맞을 것 같아요. 경기 내적 외적 이유로 산만했던 어느 경기에서, 선수들 사이에서 중심 잡으면서 페이스 지켜내던 모습에 감탄했었어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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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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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tagram.com/p/DVw8NPNE-5e
마산고 시절 현민이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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