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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헤이수스가 아닌 다른 투수를 데려올 전망이다. 박 감독은 "개막에 맞춰 바로 뛸 수 있게끔 준비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올해 정규시즌 개막은 3월 28일이다.
삼성 구단에 따르면 이종열 단장은 지난 10일 귀국했다. 이 단장은 "가능한 빨리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고 밝혔다.
1선발 후라도도 곧 삼성으로 돌아온다. 후라도는 파나마 대표팀 소속으로 올해 WBC에 출전했다. 파나마가 1라운드에서 탈락해 조기에 한국으로 복귀하게 됐다.
박 감독은 "후라도는 파나마에서 투구 수를 70개 이상까지 올리고 귀국하는 걸로 계획을 잡았다. 이달 중순쯤, 아마 15일쯤 들어올 듯하다"며 "시범경기 등판은 (오는 21~22일) 대구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전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틀 중 어느 요일에 들어갈지는 몸 상태나 상황 등을 지켜본 뒤 결정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원태인에 관해 묻자 박 감독은 "통증은 거의 가라앉았다. 다시 처음부터 컨디션이나 투구 수를 끌어 올려야 해 개막 시리즈에는 나오기 어려울 듯하다. 4월 초나 중순 무렵을 예상 중인데 향후 상태를 계속 체크해야 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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