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두끼 본사 관계자는 “해당 내용을 확인했다. 죄송하다. 대만 현지에서 자체적으로 기획한 이벤트다. 한국과 무관하다”고 했다. 이어 “대만에 바로 연락하여 게시물 삭제를 하도록 했다. 해당 내용에 대해 무거운 마음이다”라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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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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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매장에서 지멋대로 한 건가봐... 본사도 ㅈㄴ 날벼락이엇겟는데
그 매장에서 지멋대로 한 건가봐... 본사도 ㅈㄴ 날벼락이엇겟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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