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대표팀에서는 4번의 역할을 맡고 있지만, 소속팀으로 복귀하게 될 경우 안현민은 3번으로 기용될 전망이다. 이강철 감독은 최원준과 김현수가 테이블세터 역할을 맡고, 안현민 3번, 새 외국인 타자 샘 힐리어드를 4번, 장성우가 5번에 들어서는 계획을 구상 중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3598927 무명의 더쿠 | 12:51 | 조회 수 230 ㅇㅇ 그렇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