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단장님께서 귀국하신 만큼 현재 새로운 리스트를 꾸려 검토 중"이라며 "조만간 정리가 되어 발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개막전 투입에 맞춰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여 새 외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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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파나마 대표팀으로 차출된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의 복귀 일정도 확정됐다. 박 감독은 "후라도는 파나마에서 첫 경기 5이닝 투구를 마쳤고, 현지에서 투구 수를 70구 이상으로 끌어올린 뒤 중순 쯤 귀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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