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민은 투구 수 60개 미만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분간 다양한 선수를 써볼 예정이다. 설종진 감독은 "당분간 (선수들이) 풀타임으로 뛰지는 않을 것이다. 시범경기 3~5회 정도 뛰고 바꿔줄 계획이다. 오늘 같은 날은 한 타석에서 두 타석 정도 소화하고 빠질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했다.
박준현의 등판 가능성을 묻자 "오늘도 일단 중간에 있다. 아마 오늘 선보이지 않을까"라고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보직에 대해서 "시범경기 한 번 보고 나서 결정하겠다. 필승조에 넣을지 아니면 추격조에 넣을지는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