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선발 로테이션에 대해 묻자 김 감독은 "최민석, 이영하, 최승용이 시범 경기 동안 선발로 뛸 예정이다. (곽)빈이는 돌아와서 상태를 봐야 하기 때문에 일단은 이 세 선수가 계속 로테이션을 돈다"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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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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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진 구성에 관해서는 "어제 (박)준순이한테 연습 끝나고 오늘 2군 가서 경기 뛰라고 했다. (조)수행이한테도 여기서는 선발로 많이 못 뛰는 상황이니 2군 가서 타석에 많이 들어가라고 말했다. 준순이는 캠프 동안 수비 이닝이 많이 없어서 가서 수비도 많이 하라고 했다. 어제 보내서 한 두세 경기 치를 예정"이라며 "거기서 괜찮으면 바로 1군에 올릴 것"이라 설명했다.
끝으로 김 감독은 "1군 캠프에 못 왔던 선수도 2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1군 시범경기에 부를 수 있다"며 "이 12경기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컨디션이 제일 좋은 선수가 스타팅에 나간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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