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플렉센 다음으로는 박신지가 나갈 거다. 1이닝을 던질 계획이다. 경기 내용과 상관없이 박치국, 타무라, 최지강도 나갈 것이다. 박치국과 타무라는 미야자키에서도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기 때문에 무조건 내보낼 예정”이라고 이후 불펜 운용 계획을 소개했다.
무명의 더쿠
|
11:15 |
조회 수 125
플렉센은 65구정도 던질거래
플렉센은 65구정도 던질거래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