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의 문턱에서 태극전사들을 일으켜 세운 것은 꺾이지 않는 투지였다. 김도영은 이를 ‘대한민국의 저력’이라 표현했다. 그는 “대만전에 졌어도 선수들은 결코 기죽지 않았다. ‘안 돼도 즐겁게, 끝까지 해보자’는 마음으로 뭉쳤다. 세계 1위 일본과도 대등하게 싸워본 경험이 우리를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무명의 더쿠
|
10:47 |
조회 수 196
그래 ㅠㅠㅠㅠ 버리고 말고 이런 거 없다니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