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친구들이 여행가자고 하면 그때부터가 좀 힘들엌ㅋㅋ.. 근데 안갈 순 없으니 가긴하는데 가는 이유는 여행이 아니고 친구들과 놀기위해일 뿐..
난 이 나라를 가면 여긴 꼭 가야함! 했을때 그런 곳 정말 안가도 돼 안궁금해..
내가 여행가는 이유 = 같이가는 사람들과 놀기위해서 라
어디 유럽을 가든 국내 숙소 아무데나 잡고 놀든 똑같아..........
짐싸고 공항까지 간다. 다시 공항에서 집 와서 짐을 푼다 이 과정도 너무 귀찮고 여행을 통해서 힐링한다를 못느껴본듯
며칠 여행에 몇백 쓰는게 너무 아까워
다만.. 부모님하고 추억쌓기는 좋아서 오직 가족여행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