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대표팀은 추가 선수 없이 기존 엔트리로 8강을 치른다. 류지현 감독은 "오브라이언은 미국에 있어서 물리적으로 합류가 가능한 상황이었다"며 "지금 당장 국내에 있는 (KBO리그 소속) 선수를 부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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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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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실적으로 대체 선수 발탁은 어렵다고 판단했고, 남은 선수로만 8강을 치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손주영은 같은 공간에 있지 않지만,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준준결승에 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