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다 끊어져 수술…아무도 몰라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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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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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도착 후 한창 시차 적응으로 피곤한 상황에서 OSEN에 직접 연락해 “신수 형이 운동을 하다가 어깨 인대가 다 끊어져 수술을 했다. 그런데 그 사실을 거의 아무도 모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노경은은 “수술을 했는데도 사람들은 그걸 모르니까 계속 욕만 하는 상황이다. 본인도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며 “나에게 전화가 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노경은은 “수술을 했는데도 사람들은 그걸 모르니까 계속 욕만 하는 상황이다. 본인도 마음이 많이 힘들었던 것 같다”며 “나에게 전화가 와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노경은은 “(추)신수 형이 몸 상태 때문에 후배들을 직접 찾아가 격려하거나 밥을 사주지 못하는 상황을 미안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신수 형은 원래 후배들을 정말 많이 챙기는 사람이다. 일본 캠프나 경기 현장에도 와서 밥도 사주고 격려도 해줬다. 그런데 그런 모습들은 사람들이 잘 모른다”고 아쉬워했다.
노경은은 마지막으로 “신수 형은 후배들을 많이 챙기는 사람이다. 내가 도울 수 있는 게 있다면 조금이라도 돕고 싶었다”면서 “내가 개인적으로 정말 존경하는 형인데 그렇게 욕을 많이 먹는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너무 안 좋았다”며 “그래서 내가 먼저 전화를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다면 조금이라도 상황을 풀어주고 싶었다”고 수술 후 회복 중인 추신수를 감싸고 고마워했다.
엥 이 아저씨는 어깨수술한지 얼마나 됐다고 또 수술을 했대...근데 추가 욕을 먹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