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사보는데 형우오고 자욱이나 미노 뿐만 아니라 박진만도 뭔가 행복해보임
무명의 더쿠
|
07:46 |
조회 수 405
최형우도 이 사실을 알고 있는지 묻자 박 감독은 "인식하라고 내가 계속 이야기하고 있으니 알지 않을까. '야 형우야, 일주일에 두 게임 되겠지?'라고 말하면 웃으면서 그냥 지나간다. 대답은 안 하더라"고 답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감독도 뭔가 신났어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