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가까운자리 앉는스타일
완전 소규모였는데 비슷한자리앉으니까
고인물팬들끼리도 대충얼굴앎.
물론 난 친목은 안했어
퇴길도 가서 최애싸인받고 그랬는데
어느날 이름을 말안해도 to 에내이름을 적는거같은거야...
쎄했음
아니겠지했지?
근데 내가 머리스타일 완전 바꾼적이있었는데
보자마자 머리바꿨죠? 이러는거야;;;
어? 나를 아네? 싶어서 갑자기 급불편해짐
경기전에는 눈깔고 경기때만 집중하다가
이제는 그것도 불편해져서 직관을줄임...
최애가 나를 기억한게좋은데, 아는척안했으면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