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사는 김나진 야구 캐스터로 그래도 자리잡게는 했는데 케사는 못 키워서 지상파도 이제 스포츠채널의 동근리 호근리 쓰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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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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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김나진 연차로는 거의 부장급인 ㅋㅋㅋ
스포츠 중계는 스포츠 채널이 압도적으로 많이 하니깐 지상파 본사 아나운서가 스포츠 캐스터로 크기가 좀 어렵기는 해보임 그래서 습은 거의 20년 전? 1n년 전부터 습 스포츠 데려와서 쓰거나 반대로 지상파 아나운서들을 습 스포츠로 보내는 식으로 하기는 했고 엠사도 그래서인지 박소영 아나운서 본사 소속인데 엠스플 비야인드 진행 시키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