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8월 20일
다저스-말린스
한인이 적은 지역이지만 류현진 원정 선발 소식에 마이애미 교민사회 떠들썩
7⅓이닝 던지면서 시즌 18번째, 3연속 퀄스였으나 승을 먹지 못하였다..
2020년 9월 3일
블루제이스-말린스
팀동료들의 주루사와 실책에도 불구하고 6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고 불펜도 지켜줘서 승리투수
직구와 40km 차이나는 108km 슬로우커브가 빛났다
• 감독 "류현진이 오늘 우리의 에이스임을 확실히 보여줬다. 그것이 바로 에이스가 해야할 일"
• 류 "야수들이 일부러 아웃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상대 수비에 당한 것이다. 그건 선발 투수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
• 현지언론 "류현진이 양손에 대걸레와 양동이를 든 채로 엉망진창이 된 경기를 정리했다"
"토론토 구단 절반의 선수는 류현진에게 빚졌다. 그에게 저녁 식사를 사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