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내 심정을 대변하는 문구였음 실제로 대만전 끝나고 조롱당하는거 볼때마다 딱 저 기분이라 넘 참담했다 ㅠ
잡담 세륙님 만화에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이 자꾸 도마에 올려지는 모습이었다' 가 폐부를 찔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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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 심정을 대변하는 문구였음 실제로 대만전 끝나고 조롱당하는거 볼때마다 딱 저 기분이라 넘 참담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