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탈락' 대만도 전세기 탄다…그러나 행선지는 마이애미 아닌 타이베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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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1 |
조회 수 3255
TSNA는 '지난달 말 선수단이 일본 미야자키에 캠프를 차릴 땐 공항 규정상 협동체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번 귀국 전세기편은 대형 항공기로 변경돼 선수 및 코치 모두 비즈니스석에 앉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비지니스탄댄다
TSNA는 '지난달 말 선수단이 일본 미야자키에 캠프를 차릴 땐 공항 규정상 협동체를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며 '이번 귀국 전세기편은 대형 항공기로 변경돼 선수 및 코치 모두 비즈니스석에 앉을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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