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뛰고 싶다고 13년 전에 이미 두드리고 본인도 저번 덥비씨에도 뛰려고 햇다가 이번에 17년만에 8강 같이 간거 대박이다 https://theqoo.net/kbaseball/4122382860 무명의 더쿠 | 03-11 | 조회 수 106 맘이 따땃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