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3루는 누가 봐야 할까. 복병이 떠올랐다. 최주환이다. 설 감독은 최주환, 서건창 등 베테랑들 모두 3루 테스트를 해보겠다고 했었다. 최주환 역시 두산 베어스 시절까지는 2루와 3루를 오가며 멀티 능력을 뽐냈었다. 설 감독은 "최주환은 3루 수비도 큰 문제 없이 해냈다. 물론 실전은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시범경기에 3루수로 뛰게 하며 최종 점검을 해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https://v.daum.net/v/20260310145530981
연경때 3루 잘보길래 놀람
개인적으론 안치홍이랑 최주환이 타선을 이끌거 같음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