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에 본인이 실력 안좋아서 감독이 2군 보낸거 갖고 나 왜 안써주냐고 그러는거부터가 너 뭐되세요 소리 나오는짓인데
안먹히니 은퇴하겠다 그러다가 은퇴처리해줬더만 번복하고 기사언플짓하고
그팀서 못있겠으니 트레이드 시켜달라 그래서 틀드 보내고 별짓을 다하셨는데
물론 지금 정신차리고 잘하고 사람 달라졌고 현팀서 잘하는거 알고 개과천선해서 잘지내고 있고 좋은모습의 선수인거 알고있음
근데 그당시에 감독이나 좋아해주고 응원해준 팬들 대못박고 나간짓을 뭔 카트사건 마냥 한철의 방황인양 말하는게 짜증난다는거임
저럴당시 어린나이도 아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