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나라 노비스 ~ 주니어 단계까지는 꾸준히 좋은 선수들 많이 있어서 경쟁 치열한 건 감안해야하고
요새 주니어 기간 길어지면서(발리예바 도핑 사건) 주니어 때 구르다가 시니어 커리어 트이는 경우(이번 밀올 동메달 나카이 아미가 이런 경우임) 있어서 정근우 딸 같은 경우 트리플 악셀 같은 추가 고난도 점프를 어떻게 달지 체형변화를 어떻게 이겨낼지 지켜봐야하는 상황이고 현재까지 보인 걸로는 그래도 앞으로 기대해볼만한 유망주(탑티어 유망주들 바로 다음 정도?) 주니어 1년차 시즌 막 끝남 이런 상태
일단 야구도 피겨도 좋아하는 나는 정수빈양이 오래 타주기를 바라는 오래 버틴다는 건 기회가 온다는 뜻인 거 피겨 쪽도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