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해서 2층으로 가서 체험 & 사진 찍고 1층으로 가서 엠디 사는 구조였구 한번에 입장하는 인원 많지 않아서 여유있게 참여하고 엠디 구매하기 가능!
입장 10분 전부터 줄 설 수 있음. 유니폼도 여유있게 입어봤는지 왜인지 xl 2xl는 견본품이 없었음...! 뭐야 입어보게 해줘요... 나는 다른 사이즈가 맞아서 그거 구매하긴 함ㅋㅋ 뽑기는 1인당 4개까지라고 써있긴 한데 더하나 안하나 보고 있진 않음ㅋㅋㅋ 난 위시가 있지만 다 품을 생각으로 키링 하나 뽑았는데 주변에 맴돌던 분이 혹시 이중에 원하시는거 있냐고 해서 내가 뽑은 키링이랑 내위시랑 바꿈ㅋㅋㅋㅋ 그리고 배고파서 나오면서 4천원에 블루베리 젤라또 사먹었는데 맛있었음!! 아 그리고 마킹줄도 여유로워서 바로 했어 마킹은 예시에 나온 10명이 전부 맞음
+ 안에 라면 김밥 음료 파는 공간있던데 상주하던 직원분 있으니까 배고프면 가서 먹어도 될 듯
+ 15만원 이상 사면 주는 타포린백 적당할 줄 알았는데 ㅈㄴ 큼
- 나는 걍 체험을 해보고 싶다: 딱히 비추
- 나는 사진을 찍고 싶다 or 살 엠디가 있다: 추천
ദ്ദിʕ •̅𐃬•̅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