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인데 정민철 진짜 우리집 빙저씨 같아서 너무 창피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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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
조회 수 251
우리 아빠도 어제 엄청 신나가지고 갑자기 밖에 쏜살같이 나가더니 또봉이통닭 사와서 자고 있던 우리 엄마 먹이려다가 개 혼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우리 아빠도 어제 엄청 신나가지고 갑자기 밖에 쏜살같이 나가더니 또봉이통닭 사와서 자고 있던 우리 엄마 먹이려다가 개 혼남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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