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국립국어원에서는 "택연이 안겨 임마"의 대체어로 "택연이 웃어 이제 좀 웃어"를 제안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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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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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dearbears_/status/203102473939392113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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