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꾸리기 전에도 후에도 부상자 속출해서 속이 말이 아니었을 듯한정된 인력 안에서 최대한의 성적을 내야하는게 정말 심하게 고생했을 거 같아 ㅜㅠ감독이랑 투수코치 진짜 고생 많았다고 하고 싶어